기쁜 성탄

손문상, 손문상의 그림세상, 부산일보 12월 23일자.

참으로 다사다난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한해였습니다.

아직도 여러 이슈들로 뜨거운 요즘이지만,

그래도 여러분 모두 기쁜 성탄 되시기 바랍니다.

아래 만평은 부산일보 손문상 님의 것입니다.

이 그림처럼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기를....

그리고 온 땅에 화해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.

메리 크리스마스! ^^

2005년 12월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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